꾸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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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ste X Lesage

오뜨 꾸뛰르 쇼가 한창 열린 파리에서 <보그> 편집부로 날아온 메일 한 통! 라코스테 우먼의 아이코닉 폴로 셔츠 50주년을 기념해 꾸뛰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알록달록 귀여운 자수들 좀 보세요! 자수 전문 아틀리에 메종 르사주(Maison...
Pleats Please라프 시몬스는 50년대 스타일의 새로운 해석을 위해 플리츠로 완성한 볼가운을 완성했다. 전등갓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플리츠 디테일의 컬러풀한 드레스.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디올 레이디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숨 쉬는 디올 2015년 봄 꾸뛰르. 과거 이미지와 현재의 기술, 여기에 미래적인 세트를 혼합한 라프 시몬스의 비전 속에서 디올 레이디는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Pleats Please라프 시몬스는 50년대 스타일의 새로운 해석을 위해...

디올이 선보인 신상 가방

  올봄 여자들을 혹하게 할 디올의 뉴 페이스! 바로 2015 봄/여름 쇼에 등장했던 '디올라마' 백입니다. 서울 분더샵 청담, 홍콩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 런던 도버 스트리트 마켓(Dover St Market), 이렇게 전 세계에서 딱 세...

수지 멘키스, 꾸뛰르에 가다! 3

Viktor & Rolf 빅터앤롤프는 언제나 깊은 인상을 주는 브랜드지만, 이번 시즌 빅터앤롤프는 그 자신이 인상주의자로 변신했다. 반 고흐와 그의 대표작 해바라기는 빅터앤롤프가 내놓은 거칠고도 경이로운 밀짚모자 - 그 아래 받쳐입은 컬러풀한 꽃무늬 드레스들을 거의...

수지 멘키스, 꾸뛰르에 가다! 2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대나무에 대해 한 이야기는 이게 다였다. 대나무는 그의 컬렉션과 런웨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라이트모티프(leitmotif)라는 것. “대나무는 강합니다. 그러나 휘어질 수도 있지요.” 그는 아르마니 프리베 컬렉션 내내 마치 어느 아시아...

수지 멘키스, 꾸뛰르에 가다! 1

Giambattista Valli “전 언제나 한 여성을 염두에 두고 컬렉션을 구성해왔어요.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두 명의 여성이 등장하죠. 코코 샤넬과 재니스 조플린이예요.”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그에게 다가온 두 개의 영감에 대해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