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꽃 프린트

이번 시즌 칼 라거펠트는 난꽃 모티브를 다양하게 응용했다. 몸을 가로지르는 컷아웃 디테일을 사용한 난꽃 프린트 미니 드레스는 펜디의 키 룩. 손에 든 항아리는 모노콜렉션(Mono Collection).

ORIENTAL DREAM

다양한 색감의 난꽃 프린트, 깃털처럼 보이는 모피 조각, 구멍이 숭숭 뚫린 PVC, 날렵하게 커팅된 가죽들… 다채로운 소재와 기법을 총동원한 펜디의 화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