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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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티스트, 카스텔바작

충격과 혁명의 팝 아티스트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이 서울에 캔버스를 깔았다. 6월 서울에 머무르며 완성한 전시 〈내일의 그림자(Shades of Tomorrow)〉는 올해 65세인 그가 새로운 르네상스를 꿈꾸며 바라본 세상이다. 프랑스의 디자이너이자 팝 아티스트 장 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