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FINAL_015_6

조선희와 최현석의 맛있는 인생 이야기

사진가 조선희와 인생 스타 셰프 최현석이 넉 달간 요리한 맛있는 인생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두 사람이 추억 속의 음식을 통해 들려주는 삶의 레시피. 〈카메라와 앞치마〉는 위로가 필요한 날, 마음의 허기를 달래주는 따뜻한 음식 같다. “최...
WOO_040-1

여자 없는 tv

TV에서 여자들이 사라졌다. 요즘 웃고 떠들고 마이크를 잡고 있는 건 거의 다 남자들이다. TV는 어쩌다 이렇게 남초의 세상이 되었나. 요즘 TV 오락 프로그램은 남자들 잔치다. 전국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것(<1박 2일>)도 남자고, 둘러앉아 각국 문화의...
FINAL_012_흑백

셰프 주연 시대

최근 오락 프로그램을 점령하던 셰프들이 드라마로 출격했다. 잘생기고, 상냥하며, 요리까지 잘하는 셰프들은 이제 달콤한 멜로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한다. ‘실장님’의 뒤를 잇는 새로운 '남주’의 탄생. 주방용품은 피쉬스 에디(Fishs Eddy) MBC <파스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