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하트재단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장애아들이 접근 가능하도록 만든 모스크바의 한 놀이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웨터와 셔츠는 프라다(Prada),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아름다운 이야기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설립한 네이키드 하트 재단이 10주년을 맞았다. 자신이 받은 것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탈리아의 아름다운 이야기.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장애아들이 접근 가능하도록 만든 모스크바의 한 놀이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웨터와 셔츠는 프라다(Prada), 부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