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ROCK AND ROLL 이번 시즌 슬립 드레스의 재정의! 모호한 허리 라인과 나풀거리는 치맛단에서 풍기는 정돈되지 않은 분위기가 특징. 칼리의 세퀸 드레스와 레이스업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딜런의 롱 코트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부츠는 왓 고즈 어라운드 컴즈 어라운드(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SHORE LEAVE

편안하게 늘어진 실루엣과 낡고 해진 느낌의 그런지 트렌드가 돌아왔다. 캐나다 남동부 노바스코샤의 해안가에서 보낸 나른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