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썸0613

#유행의탄생 #블랙 브라

파자마와 슬립 드레스의 열풍을 뛰어넘는 보다 강력한 트렌드가 왔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검정색 브레지어! 매일 입는 속옷을 일제히 겉으로 드러낸 스타들이 그 증거입니다.
7 MFW-AW15-09

발목이 보이는 게 중요하죠

아무리 춥더라도 놓칠 수 없어요. 이번 시즌에는 발목이 드러나야 세련된 여자라고 여겨질...
Candice Swanepoel looks radiant for 'Extra'

골반 미인

야심한 밤, TV 속 누군가 핡핡거리며 이런 말을 내뱉는다. “여자는 자고로 골반이지(핡핡)!” 시대가 변하면 보는 눈도 달라진다더니, 이젠 얼굴+가슴을 뛰어 넘어 골반까지 예뻐야 된단 말인가? 도대체 골반이 예쁘다는 게 뭔데? 캔디스 스와네포엘(Candice...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 순수한 듯 야릇한 버나드 윌헴, 패션 신사 스테파노 필라티, 온갖 문신을 구경할 수 있었던 마크 제이콥스, 패션 아이돌 올리비에 루스테잉, 더 없이 에로틱한 리카르도 티시, 그리고 이 모든 누드의 시작이었던 이브 생 로랑!

벌거벗은 임금님

패션계에서 남자의 성인식일까, 잘나가는 남자 디자이너들의 통과의례일까? 혹은 노출증에 걸린 걸까? 이브 생 로랑 이후, 인기 절정의 남자 디자이너들이 벗고 또 벗기 시작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

피렐리 캘린더

‘핀업 걸’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들은 잠시 잊어주길! 50년 동안, 최고의 사진가와 슈퍼모델이 만나 최적의 장소에서 만든 피렐리 캘린더는 분명 예술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HISTORY   피렐리는 140년 역사의 이탈리아 타이어 회사다. 19세기...

BP가 너무해

여성의 가슴이 화두로 떠올랐다. 소셜미디어 속 노출의 정도를 두고 논란이 일어난 것. 과연 어디까지 벗어야 할까? BP를 드러내도 되는 걸까? 리한나가 가슴을 속 시원히 드러냈다! 6월 초, 미국 디자이너협회인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이 슈퍼스타가 투명 드레스...

팬티의 수난사

패리스 힐튼과 린지 로한으로 단련된 줄 알았던 우리의 눈에 앤 헤서웨이의 ‘노 팬티’가 포착되고 말았다. 팬티를 벗느냐 마느냐, 혹은 어떻게 입느냐. 이토록 뜨거운 팬티의 수난사. 지난 12월 중순, 뉴욕에서 열린 영화 <레 미제라블> 프리미어에 등장한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