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78TH

<보그>에디터들의 아날로그적 소품 11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는 시대, 360도 카메라로 생생하게 그 현장을 볼 수 있는 시대! 이런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보그> 에디터들이 선택한 아날로그적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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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NOTE

몰스킨이나 스마이슨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자인이 매력. 그리고 ‘플럼’은 아티스트의 영혼처럼 자유로운 디자인이 매력. 플럼은 샌프란시스코의 문구 회사, 디자인 회사, 아티스트가 함께 론칭한 문구 브랜드로, 매년 봄, 가을 시즌에 각각 세 명의 신예 아티스트와 협업 컬렉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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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보여주는여자 ② – 빅뱅의 RAY OF LIGHT

  5월 1일이 되던 자정. 빅뱅의 신곡이 대중에게 드디어 공개되던 날, 스타일리스트 지은과 나는 대망의 촬영을 위해 물 건너 온 수백 벌의 옷 더미에 둘러 쌓여 ‘루저’와 ‘베베’를 들으며 하얗게 밤을 지새웠다. 오전 9시, 텍사스의 농장처럼 지어진 안성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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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보여주는여자 ① – 올리브와 친구들

  ‘빠빠밤 빰빠밤~’ 어렸을 적 익숙한 시그널과 함께 시작된 만화영화 <뽀빠이>를 떠올려볼까? 주인공은 말라깽이 올리브와 작지만 근육질의 뽀빠이, 악당 브루터스, 친구 웜피. 마르고 키만 큰 연약한 올리브가 아닌 근육질의 섹시한 여인으로 성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