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제스키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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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로 향하는 패션계

  샤넬이 2017년 리조트 컬렉션 장소로 쿠바 아바나를 지목한 가운데, 루이 비통도 같은 달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리조트 컬렉션을 연다고 발표했다. 지난 패션 위크 때도 미국과 유럽 패션 에디터들이 쇼장에 나란히 앉아 “쿠바가 그렇게 좋더라”며 이야기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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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루이 비통 2016 S/S 컬렉션

SS16 시즌의 마지막 날. 루이 비통의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배두나에게서 영감을 받은 듯 공상과학 영화 여주인공을 위한 옷을 잔뜩 선보였습니다. 영화 <트론> 속 음악과 Moderat의 'A New Error' 멜로디가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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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LOUIS VUITTON 16 SS SHOW – LIVE

파리에서 보내온 특별한 초대장! 오늘 오후 5시(현지 시간 오전 10시), 루이 비통 2016 봄/여름 컬렉션이 ‘보그닷컴’에 생중계로 공개됩니다. 알람을 맞춰두고 이 기사를 클릭해 패션쇼를 생생하게 지켜 보세요. 맘에 드는 룩은 순간 캡처도 가능한 ‘온라인 프런트...
모노그램 플라워를 그래픽 패턴으로 해석한 원피스. 봉긋하게 솟은 빅토리안풍 어깨 라인과 수직으로 자른 독특한 소매 라인이 특색 있다.

DESERT STORM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의 가을을 위해 여러 지역과 문화, 그리고 시대를 탐색했다. 극지방과 사막, 동양과 빅토리안, 여성성과 남성성, 미래와 현재가 절충된 루이 비통의 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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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멤피스 스타일

30년 전 유행했던 디자인 사조인 멤피스. 그래픽적이고 장난감처럼 통통 튀는 멤피스 스타일이 패션계로 돌아왔다.   지난 5월 초, 루이 비통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인스타그램에 가방 사진을 한 장 올렸다. 3,000개가 넘는 ‘하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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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LONE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프린트 드레스, 스트라이프 풀오버… 멋쟁이 레트로 숙녀로 변신한 슈퍼모델 사샤의 맨해튼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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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의 사막 폭풍

팜스프링스의 메마른 산기슭에 착륙한 우주선처럼 보이는 밥 호프의 예전 집은 외계인들을 향해 문을 열었다. 이 결의에 찬 여자들은 고개를 빳빳이 세운 채 스니커즈 바로 위까지 내려오는 스커트나 반바지를 입고 성큼성큼 걸어왔다. 이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비행접시처럼 생긴 지붕 아래로...

루이 비통의 360도 패션 전시

패션 천재의 뇌에서 비롯된 콘텐츠를 디지털 멀티미디어와 함께 입체적으로 해석한 공간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여러분을 기다린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360도 패션 전시 속으로! 리차드 프린스의 야한 간호사들이나 다미엔 허스트의 해골과 으리으리한 하이패션 간의 협업을 보면...

쇼의 포인트, 캣워크 플로어

패션쇼의 주인공은 런웨이에 등장하는 옷이다. 하지만 근사한 무대장치, 음악, 피날레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끄는 요소. 최근 캣워크 쇼의 시선 집중 포인트는 바로 캣워크 바닥이다. “오 마이 갓, 구두 사진 찍어도 될까요?” 지난 2월 20일 저녁, LA의 밀크...

패션 천재와 여배우의 남다른 우정

천재라 불리는 디자이너와 매혹적인 여배우의 남다른 우정. 패션계 소문난 절친,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제니퍼 코넬리의 끈끈한 우정은 남다르다. 열네 살 소년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84년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
페이즐리 패턴 블라우스와 크롭트 니트 톱, 프린트 실크 와이드 팬츠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과 프린지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at Sewon ITC), 빈티지 패브릭 굽의 플랫폼 샌들은 프라다(Prada).

추억의 플레어 팬츠

벨바텀, 판탈롱, 나팔바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추억의 팬츠가 돌아왔다. 70년대 스타일에 2015년의 동시대적 감각이 더해진 플레어 팬츠의 귀환. “나를 받아달라고 부탁하는 걸 듣고 싶은 거니? 벨바텀 블루스. 넌 나를 울게 해.” 1971년 청년 에릭 클랩튼은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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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카닥! 신상 가방들의 잠금 장치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칼 라거펠트가 함께 기계공학 수업이라도 들은 걸까? 아니면 패션 하우스마다 열쇠 장인이라도 근무하는 듯하다. 약속이라도 한 듯 루이 비통과 펜디의 새 가방은 반자동 잠금장치를 장착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를 재치 있게 해석한 버클은 배터리라도...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는 시폰 프릴과 스포티한 느낌의 저지, 가죽 위빙과 검정 단추로 완성됐다. 투명 아크릴 소재로 만든 예술적인 귀고리와 건축적인 힐이 모던한 룩을 완성한다.

PARIS ’70S

꼭 끼는 판탈롱과 데님, 짧은 재킷과 살랑거리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가죽 부츠! 올봄을 강타한 70년대 트렌드가 루이 비통의 모던한 감각으로...

스니커즈 4대천왕

스니커즈 열풍이 거세다. 수많은 스니커즈 중에서 지금 가장 핫한 아이템은 역사와 전통의 ‘운동화’. 비슷한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뉘앙스를 지닌 스니커즈 4대 천왕. Superstar   “내 아디다스는 좋은 소식만 가져오지. 그리고 그 신발들은 잘 팔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