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제스키에

여성적인 우아함과 순수함이 느껴지는 스목 드레스. 호주 배우, 피비 톰킨(Phoebe Tomkin)이 입은 코튼 소재 드레스는 디올(Dior).

패션의 중심에 등장한 스목

패션 사전에 숨어 있던 단어 ‘스목’. 궁정 잠옷이나 농장 노동자 작업복을 가리키던 스목이 패션의 중심에 등장했다. 2015년 스목 드레스가 과연 동시대 핫한 아이템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의복 위에 걸쳐 덧입는 기름하고 품이 넉넉한 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