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데초이

옆 부분이 비즈로 장식된 레이스업 플랫 슈즈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GROWN-UP OLIVE 1

말라깽이 올리브는 이제 초강력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 됐고, 어릴 적 단짝 친구 뽀빠이와 브루투스, 윔피는 근육질 보디빌더가 됐다. 올리브를 쏙 빼닮은 한혜진의 체력 단련실에 초대된 멋진...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