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Anna Karlin

수공예품의 변신

지금 소개할 세 명의 신인 디자이너는 그동안 지루하게 여겼던 공예품을 새로운 느낌으로 재탄생시킨 주역들이다.   조나 트위그(Jonna Twigg)는 수작업으로 만든 다이어리에 실링 왁스를 이용해 고객의 이름을 새긴다. 그녀의 말처럼 모든 것이 순조롭기만 한...
LISSEY

린지 윅슨의 24시간

진정한 뉴욕 패션 피플의 하루는? 슈퍼 모델 린지 윅슨이 <보그>에 보내온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