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야시장

WOO_147

중화본색

짜장이냐 짬뽕이냐, ‘부먹’이냐 ‘찍먹’이냐 정도의 레벨이 아니다. 이제 사람들은 사천성 못지않고, 광동성 버금가는 중국요리를 서울 한복판에서 즐긴다. 철가방 배달 음식에서 어엿한 테이블의 주인공이 된 근래의 중화본색. 중식이 풍년이다. 서울의 차이나타운이라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