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우

탱크톱과 하이웨이스트 가죽 스커트를 더한 짙은 남색 원피스, 그리고 푸른빛이 도는 자카드 실크 드레스는 아카이브 속 플리츠를 다양하게 변주해 완성한 것.

DEUX FEMMES

블랙 가죽 코트 차림을 한 여인의 농밀한 시선 앞에 선 오렌지빛 스커트 자락을 휘날리는 또 다른 여인. 헬무트 뉴튼의 여자들처럼 도발적인 두 여인과의 파리 랑데부. 2015년 12월 17일 밤, 고려대학교 후문으로 이어지는 북악산로에는 빨갛게 브레이크 등을 켠 차들이 구불구불한...
The Row

0순위 아이템이 된 ‘블로퍼’

반 토막 난 기형적 신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 만들다 만 신발 같다고? 한 번도 필요하다고 느끼지 못했지만, 어느새 0순위 아이템이 된 ‘블로퍼’에 대해.   매 시즌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그들만의 리그를 개척하고 있는 더 로우의 메리 케이트와 애슐리...
HERMES in TOKYO! 에르메스의 가을, 겨울 컬렉션 피날레를 감상해 보세요.

도쿄에서 열린 에르메스 2015 F/W 컬렉션

에르메스 2015 가을, 겨울 컬렉션 취재를 위해 도쿄로 떠난 <보그> 스타일 디렉터! 나데쥬 바니 시뷸스키가 완성한 에르메스 컬렉션과 톱 모델 지혜, 성희와 함께한 애프터 파티 현장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