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팬츠

이번 시즌 칼 라거펠트는 난꽃 모티브를 다양하게 응용했다. 몸을 가로지르는 컷아웃 디테일을 사용한 난꽃 프린트 미니 드레스는 펜디의 키 룩. 손에 든 항아리는 모노콜렉션(Mono Collection).

ORIENTAL DREAM

다양한 색감의 난꽃 프린트, 깃털처럼 보이는 모피 조각, 구멍이 숭숭 뚫린 PVC, 날렵하게 커팅된 가죽들… 다채로운 소재와 기법을 총동원한 펜디의 화려한...
마티스 스타일로 오려낸 나뭇잎 프린트의 랩 드레스는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BLOW UP

경쾌한 깅엄체크와 추상적인 꽃 프린트, 강렬한 지중해 컬러… 60년대 브리지트 바르도의 에로티시즘을 표현한 DVF 의 글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