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리바이스 CEO 칩 버그는 청바지를 오래 입고 싶다면 절대 빨지 말라고
조언한 적 있다.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물의 사용량을 줄이자는 얘기다.
15개월 동안 세탁하지 않은 데님의 박테리아는 13일 된 것과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세탁은 전적으로 개인 선택. 데님 브랜드 SJYP의
요니는 자신의 세탁 노하우를 이렇게 전했다. “처음 한두 번은 데님만 따로
손빨래해요. 수축을 방지하고 다른 옷에 인디고 염료가 이염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죠. 좋은 데님은 이미 수축률 등의 원단 테스트를 거쳤기에 이 정도만
신경 써도 괜찮아요.” ‘허정운 비스포크 데님’의 허정운은 또 다른 의견을
보탰다. “생지 데님이라면 일단 6개월은 빨지 않고 그냥 입어요. 데님에
자연스럽게 주름이 고정되는 시기가 그쯤이거든요. 이후에는 그냥 세탁기에
일반 세제를 넣고 뜨거운 물에 빨아요. 사실 갖가지 방법으로 세탁해도 시간이
지나면 비슷하더라고요. 물론 데님의 온스, 원단 조직의 밀도에 따라 세탁
결과는 달라질 수 있겠죠. 그런데 또 그런 게 데님만의 재미 아닐까요? 
(사진) 청바지는 리바이스, 가루 세제는 르 주르,
세제와 섬유 유연제가 합쳐진 세제는 런드레스.

데님 세탁 노하우

리바이스 CEO 칩 버그는 청바지를 오래 입고 싶다면 절대 빨지 말라고 조언한 적 있다.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물의 사용량을 줄이자는 얘기다. 15개월 동안 세탁하지 않은 데님의 박테리아는 13일 된 것과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세탁은 전적으로 개인 선택.
Diane Kruger is seen in New York City.

Pictured: Diane Kruger
Ref: SPL1252081  240316  
Picture by: Gardiner Anderson/Bauergriff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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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 데님은 가라!
이제 오리지널 핏이 도래할 시간이다.
오리지널 데님 혁명은 그저
과거의 룩이 일으키는 일시적 유행이
아니다. 당신은 일생을 함께할
패션 친구를 갖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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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 데님은 가라! 이제 오리지널 핏이 도래할 시간이다. 오리지널 데님 혁명은 그저 과거의 룩이 일으키는 일시적 유행이 아니다. 당신은 일생을 함께할 패션 친구를 갖게 될지 모른다. 복고풍 데님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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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셔츠와 재킷은
리바이스(Levi’s), 오버사이즈
디스트레스드 화이트
데님 재킷과 와이드 팬츠는
기옥(Kiok), 스웨이드 소재
프린지 힐은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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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WE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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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가장 근사한 블루 룩을 고른다면, 첫 번째로 꼽힐 만한 J.W. 앤더슨의 로에베 컬렉션.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완성한 톱과 종이처럼 얇은 나파 가죽의 유도 팬츠를 입은 모델 에이믈린 발라드(Aymeline Valade@Viva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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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靑春)’만큼 화사한 단어가 또 있을까. 흘러간 청춘을 되돌릴 순 없어도, 만물이 푸르다는 계절 봄은 실컷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따스한 봄 햇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바로 블루. 다행히 올봄엔 다양한 채도와 명도의 블루가 존재한다....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는 시폰 프릴과 스포티한 느낌의 저지, 가죽 위빙과 검정 단추로 완성됐다. 투명 아크릴 소재로 만든 예술적인 귀고리와 건축적인 힐이 모던한 룩을 완성한다.

PARIS ’70S

꼭 끼는 판탈롱과 데님, 짧은 재킷과 살랑거리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가죽 부츠! 올봄을 강타한 70년대 트렌드가 루이 비통의 모던한 감각으로...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는 셀린(Céline), 크로그 샌들은 프라다(Prada).

<보그> 패션 디렉터들의 봄 트렌드 해석

<보그>에는 솜털까지 ‘패피’인 패션의 달인들이 일하고 있다. ‘패션 읽어주는 남자’와 ‘패션 보여주는 여자’는 올봄 유행을 어떤 각도에서 분석하고 재해석할까? 두 명의 패션 디렉터가 전하는 2015년 최신 유행!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