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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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Walker in November

낙엽 지는 산으로 들로 떠나고 싶은 11월이지만, 도심 나들이도 꽤 할 만하다. 우리를 반기는 네 곳의 새로운 공간이라면.
WOO_016-1

음악만을 위한 서울의 공간들

들려오는 음악 소리 외엔 아무것도 없다. 서울 한복판에 하나둘 문을 열고 있는 음악만을 위한 공간들. 도심의 문을 열고 음악을 들었다. 성북동의 맛집 ‘누룽지백숙’집엔 3층에 의외의 공간이 하나 숨어 있다. 구수한 삼계탕 육수의 풍미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공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