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코디

크롭트 항공 점퍼는 러브
모스키노(Love Moschino),
블랙 점프수트와 레이어드한
격자무늬 점프수트는
푸시버튼(Pushbutton),
진주 초커는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
나머지 목걸이는
샤넬(Chanel), 오른손
팔찌는 모두 엠주(Mzuu),
왼손 팔찌는 모두
불레또(Bulletto),
웨지 샌들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날씬해 보이는 점프수트

새로운 시즌, 우리 여자들이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는 건 아찔한 미니스커트나 건축적 하이웨이스트 팬츠가 아니다. 올인원, 오버올 등을 모두 아우르는 점프수트! 늘 ‘머스트 해브’ 목록에 올랐지만 좀처럼 ‘리얼리티’가 되지 못하던 정비공 수트 대유행. 바이커 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