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당스

miu miu

Fresh Scents

  ‘캔디’ ‘앰버’ ‘인퓨젼 디 아이리스’ 등 미우치아 프라다 여사는 우리 여자들을 ‘취향 저격’하는 향을 만들어왔다. 그녀가 준비한 미우미우의 첫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틀라쎄’ 백을 닮은 패키지부터 흙냄새를 베이스로 백합, 장미, 재스민, 그리고 초록...

여자를 위한 최고의 색상, 레드

봄부터 무슨 레드냐고? 천만의 말씀! 이번 시즌은 무조건 레드다.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떤 레드를 어디에 어떻게 바를 것인가 뿐. 이번 시즌 레드는 무조건 주목해야 할 컬러가 됐다. 2015 S/S 백스테이지에서는 모델들의 눈, 입, 손끝이 온통 빨갛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