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나 바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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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ciaga Spring 2017 Menswear

발렌시아가의 새로운 수장,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의 첫번째 발렌시아가(Balenciaga). 2017 S/S 남성복 컬렉션입니다. '보그닷컴' 익스클루시브! 뎀나 바잘리아의 해설을 곁들인 생생한 컬렉션 영상을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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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욕망의 대상: 베트멍의 오뜨 꾸뛰르

올해로 데뷔 2년을 맞은 베트멍, 단순히 "브랜드"로 치부하기에는 조금은 아리송한 단계에 머물러있다. 오는 7월에 파리에서 오뜨 꾸뛰르 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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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20 게릴라 전시

20주년, 기념비적 2016년을 위해 '친구'들과 의미 있는 일들을 도모했습니다. <보그>와 함께 했고, 함께 하고 있으며, 함께 할 패션 친구들과의 우정 이벤트 '#VOGUE20'이 그것입니다. 첫 번째 친구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입니다.
LA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인 제인 모슬리는 뎀나 바잘리아의 눈에 띄어 그의 첫 번째 발렌시아가 런웨이 쇼를 ‘익스클루시브’로 걸었다. 아카이브 속 꽃 프린트를 담은 남색 드레스와 붉은색 모피 코트가 그녀의 개성 강한 마스크와 잘 어울린다.

CHINATOWN

소란스럽고 어수선한 거리에서 만난 낯선 여인. 아티스트 겸 모델인 제인 모슬리가 뉴욕 차이나타운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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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언니 – 숨겨진 ‘뒤태’를 찾아서

I'VE GOT YOUR BACK! 숨겨진 '뒤태'를 찾아서. 런웨이에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디자이너들의 히든 카드. 가장 재밌는 곳이 바로 여기, 뒤태랍니다. 왼쪽- 느슨하게 옷을 뒤로 젖혀 입는 런웨이 스웨거의 뒷 모습! 베트멍(Vetements)의 수장이기도 한 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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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멍을 패러디하는 브랜드 ‘베트밈’

베트멍은 패러디 혹은 2차 창작에 능한 브랜드다. 택배 회사 DHL 로고를 그대로 박아 넣은 티셔츠, 챔피언 심벌을 풍자한 후디를 수십 달러에 팔고 있으니까. 이런 행보에 대항하듯, 패러디하는 베트멍을 다시 또 패러디하는 브랜드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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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패션 스타들

패션계가 점점 현실 세계처럼 보이고, 느껴지고, 생각되기 시작하면서 혁명이 진행 중이다. 2016년 바로 지금,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패션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