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

캡처

돌체앤가바나와 스메그의 협업 냉장고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와 스메그(Smeg).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패션, 리빙 브랜드가 손을 잡고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 FAB28 냉장고! 시칠리아 장인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보세요. 고대 시칠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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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부터 헤드밴드까지 2016년을 위한 머리 장식

  “너바나를 처음 알던 때가 떠올랐어요.” 생로랑 봄 컬렉션을 통해 오랜만에 런웨이로 컴백한 모델 아기네스 딘이 쇼에 쓰고 나온 티아라를 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녀가 떠올린 건 ‘그런지 프린세스’라 불리던 커트니 러브일 것이다. 꼭 왕관이...
Alexander Wang at Balenciaga

찍어야 산다

패션에서 찍고 찍히는 전쟁이 발발했다! 이 무시무시한 판의 무기는 다름 아닌 카메라. 그렇다고 손목이 빠질 만한 전문가용 카메라가 아니다. 스마트폰, 고프로, 360도 카메라가 전부! 첫 번째 장면, 밀라노. 돌체앤가바나 2016 S/S 패션쇼장인 밀라노의 메트로폴. 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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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2016 S/S 패션 위크 ⑨

고프로 들고나온 요지 야마모토 쑈 마지막 모델, 발렌시아가 고별 쑈 때 작별인사를 셀피 퍼포먼스로 대신한 알렉산더 왕, 그리고 쇼장 전광판에 아예 셀피라고 표기해 쑈 내내 모델들이 무대 앞뒤에서 찍은 셀피를 실시간 보여준 돌체앤가바나.. 그리고 미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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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W 돌체앤가바나 2016 S/S 컬렉션

이곳은 돌체앤가바나 레스토랑 'Italia is Love'입니다. 이번 시즌 쇼장은 신선한 과일과 알록달록한 도자기가 전시된 작은 시칠리아 레스토랑처럼 꾸몄네요! 돌체앤가바나 쇼의 특별 이벤트! 모델들이 런웨이와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셀피'가 실시간으로 커다란...
돌체 헤드폰

Beats by Dolce

돌체앤가바나 런웨이 아이템에서 주얼 장식은 이제 익숙하다. ‘어머니날(La Mamma)’에서 영감을 얻은 가을 컬렉션 역시 마찬가지. 주얼 장식의 미니 드레스, 가방, 구두보다 더 눈에 띈 건? 다름 아닌 헤드폰! 빨강, 초록, 혹은 금색 가죽 헤드폰 위에 진주와 스와로브스키...
REGBDH

Nail As Fashion ⑦ – 선글라스와 네일

네일 아트는 뷰티의 영역이라고? 천만에! 바캉스를 위해 필요한 두 가지, 선글라스와 네일!   몸이 녹아 내릴 듯 뜨겁게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 선글라스 없이 외출하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앙칼진 ‘캣아이’ 프레임과 미러 렌즈가 만난 알로, 동글동글...
주지훈이 입은 자수 디테일 블루종 셔츠, 팬츠,
슈즈는 모두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김강우가 입은 체크 패턴 수트와 셔츠,
슈즈는 모두 구찌(Gucci),
여자 모델이 입은 드레스는 발맹(Balmain),
슈즈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물 오른 두 배우, 김강우와 주지훈

김강우는 예술에 미치고 쾌락에 빠진 왕을, 주지훈은 왕 위의 왕을 꿈꾸는 간신을 연기한다. 영화 〈간신〉은 광란의 기록이자 물오른 두 배우의 놀이터다. 김강우가 입은 검정 실크 코트와 가죽 셔츠, 팬츠, 슈즈는 모두 김서룡(Kimseoryong), 주지훈이 입은 차이나 칼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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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이중시선

런던의 패션명문 센트럴 세인트 마틴즈에서 돌체&가바나의 이야기를 듣다! 패션계의 다이내믹 듀오는 80년대 초 처음 만났다. 고향 시칠리를 떠나 처음으로 밀라노에 온 도메니코 돌체는 스테파노 가바나를 만날 당시 자기 모습을 이렇게 묘사했다. "전 머리 뒤로 포니테일을...

매혹적인 벨벳 립 메이크업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이번 시즌 벨벳 립 메이크업에 주목하자. 번들거리는 입술보다 당신을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매혹적인 벨벳 립! “물광, 윤광 등 반짝이고 번들거리는 텍스처 자체가 트렌드에서 한발 물러난 느낌이에요. 이번 시즌 베이스...
모델들의 골드 버튼 카키 셔츠와 벨티드 스커트, 베이지색 밀리터리 원피스, 버튼 장식 청록색 원피스와 카키색 셔츠와 스커트는 모두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왼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팔라디움(Palladium), 오른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닥터마틴(Dr.martens), 캔버스 앞치마는 통통(Tonton).

HARD WORKERS

카키와 카무플라주, 아노락과 유틸리티 팬츠. 이번 시즌 더 강력해진 밀리터리 룩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은 아리따운 〈보그〉...

이번 시즌의 주인공, 데님

  이번 시즌은 뭐니 뭐니 해도 데님이 주인공. 스텔라 맥카트니의 생지 데님 점프수트, 펜디의 청청 패션, 구찌의 데님 크롭트 팬츠 등을 비롯해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비즈 공예 데님까지! 언제 입어도 부담 없고 유행이란 개념은 더더욱 없는 클래식한 데님 소재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생로랑, 셀린, 더우로, 돌체앤가바나의 공통점? 멋쟁이 할머니가 쭉쭉빵빵한 연예인과 모델을 자빠뜨리고 광고를 점령했다는 사실. 덕분에 새파란 젊은이들이 식상해 보이기 시작했다! “젊어 보이게 늙다가 그대로 확 죽고 싶다!” ‘헉’ 소리 날 만큼 무시무시한 말은 누구...

여자를 위한 최고의 색상, 레드

봄부터 무슨 레드냐고? 천만의 말씀! 이번 시즌은 무조건 레드다.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떤 레드를 어디에 어떻게 바를 것인가 뿐. 이번 시즌 레드는 무조건 주목해야 할 컬러가 됐다. 2015 S/S 백스테이지에서는 모델들의 눈, 입, 손끝이 온통 빨갛게 물들었다....

돌체앤가바나 향수 ‘더원’의 뮤즈가 된 스칼렛 요한슨

우디 앨런의 뮤즈인 스칼렛 요한슨이 이번엔 영화계의 또 다른 거장 마틴 스콜세지와 첫 호흡을 맞췄다. 돌체앤가바나 뷰티 라인의 상징적인 향수 ‘더 원’의 영상 캠페인을 위해 배우와 감독으로 조우한 것. 이번 필름엔 스칼렛 요한슨과 더불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 의 주인공을 맡은 매튜...

고소영의 즐거운 인생

돌체앤가바나 알타 모다의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은 한국인 뮤즈, 고소영의 즐거운...
보디라인이 섹시하게 연출되는 스트레치 소재 블랙 원피스와 레이스 샌들 차림의 수애,그리고 똑같은 턱시도 수트에 나비 넥타이 차림의 돌체와 가바나.

돌체 앤 가바나 듀오와 수애의 만남

서울을 찾은 밀라노의 황태자, 돌체 앤 가바나. 〈보그〉가 직접 만난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누구보다 유쾌하고 솔직한 디자이너들이었다. 스파클링 와인처럼 달콤했던 그들과의 대화. 누군가 돌체 앤 가바나의 두 디자이너와 만나는 건 달콤한 이태리산 스파클링 와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