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 앤 가바나

지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샤넬 별들이 그랑 팔레에 떴다! 이번 꾸뛰르 쇼의 카지노 퍼포먼스를 위한 모임인 동시에 런던에서 열릴 샤넬 주얼리 전시의 복선이 그들에게 숨어 있다는 사실.

패션 갱

패밀리와 프렌즈, 그리고 갱, 크루, 패거리 같은 말이 패션 울타리 안에서 요즘처럼 자주 들린 적이 또 있었나. 이 모든 것이 한데 뒤섞여 패션 집단 문화라는 또 하나의 콘텐츠를 완성했다.   나이 지긋한 어느 신사분의 입에서 이런 지시가 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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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 떴다

할아버지부터 손녀까지 모두 가업에 참여하는 전통적인 패션 가문의 시대는 갔다.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뮤즈와 아티스트들이 뭉친 새 가족의 탄생, 새 시대의 패션 패밀리가 떴다!   지난 5월 초 지방시의 리카르도 티시는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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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 앤 가바나, 한 여름 밤의 꿈

  낡은 돌계단을 얼마나 더 올라가야 하는 걸까? 위로 또 위로, 우리는 포르토피노 항에서 스테파노 가바나의 은회색 요트를 지나 두터운 녹음을 뚫고 올라갔다. 그 사이로 반짝이는 작은 전구들로 뒤덮인 16세기 성채인 카스텔로 브라운이 엿보였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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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모다에 대한 돌체 앤 가바나와의 인터뷰

포르토피노의 파란 물과 하얀 보트를 배경으로 돌체&가바나가 알타모다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우아한 룩의 고객은 누가 될 것인지, 그리고 남자들을 위한 오뜨 꾸뛰르에 대해 돌체&가바나의 듀오 디자이너가 이야기...
장혁이 입은 가죽 베스트는 릭 오웬스(Rick Owens), 블랙 셔츠는 꼼 데 가르쏭(Comme des Garçons at 10 Corso Como), 워싱된 데님 팬츠는 디젤(Diesel), 오른쪽 손목의 뱅글은 파슬(Fossil), 블랙 레이스업 슈즈는 디올 옴므(Dior Homme).박재범이 입은 밀리터리 모직 팬츠는 케이슬리 헤이포드(Casely Hayford at 10 Corso Como), 해골 목걸이와 뿔 목걸이는 H.R, 오른쪽 손목의 화이트 가죽 팔찌는 제이미 앤 벨(Jamie&Bell), 왼쪽 손목에 착용한 체인 뱅글은 마코스 아다마스(Macos Adamas), 레이스업 워커는 체사레 파초티(Cesare Paciotti).

전설의 무사 장혁, 21세기형 비보이 박재범

장혁이 차가운 전설의 무사라면,재범은 뜨거운 21세기형 비보이다. 신체를 표현의 도구 삼아 동물적인 감각의 연기를 보여주는 두 남자가 〈보그〉 카메라 앞에서 서로를 향해 돌진한다. 절권도와 브레이크 댄스로 단련된 두 개의 몸에서 용맹한 사자와 날렵한 매의 움직임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