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오일

1 록시땅 ‘이모르뗄 디바인 오일’. 풍부한
오일 함유량에 비해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산뜻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2 꼬달리
‘비노수르스 오버나이트 리커버리 오일’.
천연 유래 성분 100%의 고보습 페이스 오일.
3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
블랙비 벌꿀 성분의 안티에이징 오일.
4 달팡 ‘탠저린 아로마틱 케어’. 오가닉 탄제린,
자몽, 레몬이 지친 피부에 에너지를 준다.
5 까띠에 ‘베지터블 호호바 오일’
by 온뜨레. 100% 유기농 호호바 오일.
산뜻한 발림감으로 헤어 에센스로도 사용
가능하다. 6 프레쉬 ‘라이프 바디 오일’.
스위트 아몬드, 호호바 시드 오일 등 피부에
유연성을 전달해줄 성분을 블렌딩했다.
7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토너, 세럼, 크림의 영양을 한 병에 담은 오일.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오일이다.

드라이 오일의 매력

하루에도 몇 번씩 건성과 지성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온갖 까탈을 부리는 환절기 피부. 풍부한 영양감과 산뜻한 마무리감을 동시에 지닌 해결사, 드라이 오일의 매력 속으로! 1 록시땅 ‘이모르뗄 디바인 오일’. 풍부한 오일 함유량에 비해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