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스 반 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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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드리스 반 노튼 2016 S/S 컬렉션

드리스 반 노튼은 파리 11구의 텅빈 창고로 관객을 초대했습니다. 현악 4중주가 라이브로 음악을 연주하는 가운데 등장한 건 미국 남부 스타일의 아리따운 아가씨들. 40년대 헤어와 타투 패턴의 팔 토시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을 클릭해 드리스 반 노튼 2016...
credit_illustration_kimsangin

Inside Vogue ① – 말해, 예스 or 노

보그 편집부 안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보그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scene #1 패션 기자 A  (눈을 가늘게 뜨고 뷰티 기자의 노랑 재킷을 훑어본다) 실루엣이 예사롭지 않아…. 저 부드럽게 떨어지는 A라인하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뷰티 기자 C  (눈을...
주지훈이 입은 자수 디테일 블루종 셔츠, 팬츠,
슈즈는 모두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김강우가 입은 체크 패턴 수트와 셔츠,
슈즈는 모두 구찌(Gucci),
여자 모델이 입은 드레스는 발맹(Balmain),
슈즈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물 오른 두 배우, 김강우와 주지훈

김강우는 예술에 미치고 쾌락에 빠진 왕을, 주지훈은 왕 위의 왕을 꿈꾸는 간신을 연기한다. 영화 〈간신〉은 광란의 기록이자 물오른 두 배우의 놀이터다. 김강우가 입은 검정 실크 코트와 가죽 셔츠, 팬츠, 슈즈는 모두 김서룡(Kimseoryong), 주지훈이 입은 차이나 칼라의...

패션 정원에 찾아온 장미의 계절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함께 탄생한 전설의 주인공 장미. 늘 최상의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패션 정원에 장미의 계절이 다시 찾아왔다. 매년 봄 몬테카를로에서는 그레이스 왕비 재단에서 주최하는 자선 행사 ‘발 데 라 로즈(Bal De La Rose)’가 열린다. 세계...

쇼의 포인트, 캣워크 플로어

패션쇼의 주인공은 런웨이에 등장하는 옷이다. 하지만 근사한 무대장치, 음악, 피날레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끄는 요소. 최근 캣워크 쇼의 시선 집중 포인트는 바로 캣워크 바닥이다. “오 마이 갓, 구두 사진 찍어도 될까요?” 지난 2월 20일 저녁, LA의 밀크...
1. 비디비치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

2015 S/S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트렌드

올봄, 우리 여자들은 어떤 메이크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까. 세계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2015 S/S 백스테이지 트렌드 리포트. Happy Hippy “이번 시즌 밀라노는 70년대를 여행하는 듯했습니다. 프린지, 살랑거리는 패브릭, 히피들의 구슬 장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