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크

옐로윈 메인 컷

Time to Yelloween

  옐로윈(Yelloween)이 무슨 뜻이냐고요? 바로 뵈브 클리코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우와 할로윈이 합쳐진 말이랍니다. 매년, 할로윈 때마다 서울, 홍콩, 일본, 미국, 프랑스, 각 나라의 핫 플레이스에서 진행되는 뵈브 클리코의 파티 이름이죠. 벌써 4년째인...
먹다 남은 와인을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샹그리아

이 시원한 여름 와인

  더울 때 와인을 즐기는 방법은 따로 있어요. 가장 쉬운 방법은 와인에 얼음을 퐁당 빠뜨려 먹는 거죠. 하지만 아무 얼음이나 빠뜨리면 안 돼요. 작은 얼음을 여러 개 넣으면 술에 닿는 얼음 면적이 많아지기에 금방 맹물이 되기 십상이거든요. 적어도 지름이 5cm...
푸른빛의 페도라는 신저, 화이트 선글라스는 레트로스펙스의 자일 컬렉션, 화이트 슬라이드는 SYJP

해변의 미니 모엣

장마가 지나고 햇빛 쨍쨍한 해변, 시원한 모엣&샹동이 휴가 분위기를 돋아준다.   바다나 수영장에서의 시원한 와인 한 잔은 기계음으로 무장한 에어컨보다 청량하다. 시원한 와인을 찾다가 휴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샴페인을 고른다. 샴페인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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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깨는 간식

애주가인 당신을 위해 모았다. 술을 마시면서 곁들이기 좋은, 해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섯 가지 간식. 녹차 녹차엔 숙취에 좋은 것만 골라 들었다. 폴리페놀과 비타민 C, 아미노산은 알코올을 분해시켜주고 카페인은 뇌를 보다 빨리 돌게 해준다. 취기가 오를 때,...
정식당 임정식 셰프와 돔 페리뇽 와인메이커 벵상 샤프롱

돔 페리뇽, 임정식을 만나다

페란 아드리아의 스낵과 임정식 셰프의 요리가 함께 놓여진 이유는? 바로 돔 페리뇽과 만났기 때문이다. 지난 7월 2일, 돔 페리뇽 2005년 빈티지 출시를기념해 페란 아드리아와의 디스 이즈 낫 어 디너(This is not a dinner)’와 임정식 셰프와의 ‘디스 이즈 어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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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 Pérignon X Jung Sik

돔 페리뇽과 임정식 셰프가 만났다. 임정식 셰프가 돔 페리뇽 빈티지 2005와 함께 ‘디스 이즈 어 디너 (This is a dinner)’를 선보였다. 임정식 셰프가 프랑스 상파뉴 오빌레에서 돔 페리뇽 하우스 셰프인 파스칼 탱고와 새로운 차원의 미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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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코와 사랑에 빠진 올빼미

뵈브 클리코는 카림 라시드, 마크 제이콥스, 앙드레 퓌망, DKNY, 라코스테와 가장 트렌디한 콜라보레이션 결과물들을 만들어 왔다. 그리고, 올 여름엔 럭키 슈에뜨의 김재현 이사와 협업한 옐로우 썸머 클러치를 선보였다. <보그>와 김재현 이사가 나눈 샴페인...
미니 모엣은 200ml, 플루트만 있다면 따로 잔이 필요 없다. 썸머 솔라 버킷(Summer Solar Buket) 은 2시간 동안 칠링된 상태를 든든히 지켜준다.

풀밭 위의 모엣

캠핑 시즌, 시원한 미니 모엣을 들고 도심을 벗어났다. 풀밭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모엣과 이에 어울리는 4가지 요리를...
참치 타르트와 성게알 비네그렛

여자를 위한 레드

  여자들이 샴페인 다음으로 즐기기 좋은 와인을 꼽으라면 그건 피노누아다. 그 중에서도 뉴질랜드 피노누아는 과일 향이 생생해서 처음 마시기 참 좋다. 뉴질랜드 와이너리 중에서 와인 참 잘 만드는 집으로 정평난 클라우디 베이에서도 피노누아를 만든다. 지난 6월 4일,...

코카콜라 ‘100년의 헤리티지 에디션’

  벌써 100년이다. 코카콜라로 목마름을 해소하고, 코카콜라를 보고 즐긴 지 100년이 흘렀다. 코카콜라는 탄산음료의 대명사지만, 동시에 팝 컬처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코카콜라는 이 시간을 10개의 병에 담아 ‘100년의 헤리티지 에디션’을 내놨다....
‘스윙켈즈(Swinkels)’

특별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끄는 술 3

  브랜드 네임도 로고도 아닌 병 자체만으로 시선을 끌 수 있다면? 특별한 디자인으로 유혹하는 세 가지 술이 출시됐다. 먼저 네덜란드에서 건너온 뼈대 있는 맥주 ‘스윙켈즈(Swinkels)’는 통통한 몸매 대신 긴 목과 매끈한 선이 특징. 황금빛 맥주로...

카레에도 와인이 어울릴까?

  먹다 남은 카레에 곁들이기 좋은 와인은 뭘까? 먼저 향신료의 매운 맛부터 가늠해봐야 한다. 아이들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순한 맛이라면 적당히 부드러운 레드 와인은 다 괜찮다. 굳이 품종을 꼽으라면 누구나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까베르네 프랑이나 몰테풀치아노....
불타는 금요일에 건배!샴페인은 모두 상파뉴 태생인 만큼 누가 만들었는지를 따져야 해요.

콧대 높은 샴페인 따라잡기

  와인에 기포만 있으면 다 샴페인이냐고? 아니다. 이게 다 바로 콧대 높은 프랑스 때문.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프랑스 샹파뉴 마을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에만 붙일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라마다 스파클링 와인을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겨울 와인

와인에도 제철은 있다. 찌는 더위에 당기는 품종과 살 에이는 추위에 생각나는 와인이 같진 않다. 하루 24시간 온통 방한만 생각하는 요즘, 날이 추워져 따뜻한 와인을 골라봤다. 따뜻한 와인이란 건 사실 착각일 수 있다. 술을 마셔 몸에 열이 오르는 건 결국 알코올 도수가...

우리 맥주가 달라졌어요!

대동강맥주보다 맛없다는 굴욕에 시달리던 우리나라 맥주 맛이 달라졌다. 하이트진로에 이어 오비맥주에서도 제대로 깊고 진한 에일(ale) 맥주를 출시한 것! 건국 이래 이토록 생경한 맥주 맛의 전쟁은 없었다. 2년 전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한국 맥주가 북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