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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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의 디올 온라인 부티크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에 이어 온라인 쇼핑 부티크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제, 5월 30일부터는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을 찾지 않더라도 집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디올 쇼핑이 가능해졌다.
Dior Seoul Boutique Facade

디올의 서울 부띠크

서울은 이제 전 세계 패피들이 주목하는 도시가 됐다. 패션 하우스들은 아시아 진출을 위해 대한민국을 점찍었고, 그 어느 도시보다 트렌드에 민첩한 한국 패피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루이 비통과 샤넬이 한바탕 한반도를 휩쓸고 간 뒤, 프랑스의 또 다른 패션 명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