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서울 메종

snowcat20150612

DIORAMA!

  어서 오세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디올 낙원으로 대한민국의 숙녀 여러분들을 모두 초대합니다!” 무슈 디올이 태어난 그랑빌도 아니요, 그렇다고 파리의 패션 성지 애비뉴 몽테뉴도 아닌 한반도 어디에 디올 낙원이 들어선 걸까요? 여러분이 산 넘고 물 건너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