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프리폴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니트, 가죽 스커트. 심플함 속에 숨겨진 디테일이 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MANHATTAN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한눈에 드는 맨해튼. 바벨탑 같은 옥상에 그림처럼 펼쳐진 뉴욕의 스카이라인에서 어느 숙녀와 마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