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어깨 부분에 풍성한 볼륨이 들어간 오렌지색 니트 스웨터와 식물 프린트 자카드 스커트의 상큼한 조화. 의상과 슈즈, 백과 액세서리는 디올(Dior).

Catch Me If You Can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아찔하고 유쾌한 순간! 21세기 레이디 디올과 시공간을 초월하는 숨바꼭질.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니트, 가죽 스커트. 심플함 속에 숨겨진 디테일이 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MANHATTAN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한눈에 드는 맨해튼. 바벨탑 같은 옥상에 그림처럼 펼쳐진 뉴욕의 스카이라인에서 어느 숙녀와 마주쳤다.
폴폴 날리는 꽃가루와 작열하는 태양을 폼 나게 피하는 방법? 파스텔 톤의 컬러 렌즈를 끼운 스틸 프레임의 선글라스야말로 스타일 마침표.위부터)X자 프레임의 오렌지 컬러 렌즈 선글라스는 톰 포드(Tom Ford). 동그란렌즈위옅은빗금이포인트인 선글라스는 디올(Dior). 눈썹이그려진듯옐로와블루,투톤컬러렌즈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스타일 마침표, 스틸 프레임 선글라스

폴폴 날리는 꽃가루와 작열하는 태양을 폼나게 피하는 방법? 파스텔 톤의 컬러 렌즈를 끼운 스틸 프레임의 선글라스야말로 스타일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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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MAN

송중기와 함께한 숨 가쁜 ‘홍콩 누아르’ 24시에 〈보그〉가 동행했다. 송중기의 아주 사적인 아주 공적인 외출!
WOODSTOCK, ENGLAND - MAY 31:  Models walk the runway during the Christian Dior Spring Summer 2017 Cruise collection at Blenheim Palace on May 31, 2016 in Woodstock, England.  (Photo by Stuart C. Wilson/Getty Images)

#RESORT – Dior Cruise 2017

영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블레넘 궁전에서 디올 크루즈 2017 쇼가 열렸답니다. 궁전 로비에선 1954 F/W 오뜨꾸뛰르 컬렉션 의상들과 사진도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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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의 디올 온라인 부티크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에 이어 온라인 쇼핑 부티크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제, 5월 30일부터는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을 찾지 않더라도 집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디올 쇼핑이 가능해졌다.
사이즈는 작게, 체인은 더 많이! 여기에 화끈한 금빛과 쿨한
은빛까지. 5월의 햇빛만큼 화사한 백이 여자들을 유혹한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아이보리색 스웨이드와
실버 뱀피를 스트라이프 처리한
뱀피 백은 프라다(Prada), 메탈릭
골드의 스퀘어 백은 디올(Dior),
오버사이즈 버클의 뱀피 숄더백은
톰 포드(Tom Ford), V 로고
장식의 숄더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금색 구슬을 프린지처럼
장식한 악어가죽 백은 낸시
곤잘레스(Nancy Gonzalez).

금빛과 은빛의 화사한 백

사이즈는 작게, 체인은 더 많이! 여기에 화끈한 금빛과 쿨한 은빛까지. 5월의 햇빛만큼 화사한 백이 여자들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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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하기 좋은 핑크 블러셔

오늘은 양볼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보세요. 브러시가 내장되어 있어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도 좋은 핑크 블러셔 3...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HWANG RAN 매화
는 1997년 뉴욕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이래 황란 작품의 감성을 대표하
는 모티브다. “벚꽃은 화려하기만 하지만 매화는 담백해요. 가지가 탁탁
꺾이고 꽃도 벚꽃만큼 많이 피지 않지요. 그 고요하고 은은한 정취가 한
국인의 정서, 정신과 잘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사군자 중 하나로 꼽혔을
거예요.” 황란이 꽃 피운 현대판 매화는 투명한 형태의 레이디 디올에 내
려앉아 고아한 자태를 뽐낸다.

한국 아티스트들의 레이디 디올

누군가 ‘디올 정신’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열리는 〈Lady Dior As Seen By Seoul〉전에 가보라 추천하겠다. 특히 네 명의 한국 아티스트들이 부활시킨 레이디 디올은 우아한 여성성에만 머물지 않았던 디올의 예술적 유전자를 서울에 각인시킨다.
상쾌함, 신선함, 물, 차가움, 신비로움.
파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이토록 매력적인 블루 를 눈가에 바르면?
10대 소녀부터 20대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슈퍼 쿨’의 새로운 기준.

이토록 쿨한 블루 섀도의 매력

상쾌함, 신선함, 물, 차가움, 신비로움. 파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이토록 매력적인 블루를 눈가에 바르면? 10대 소녀부터 20대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슈퍼 쿨’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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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essence’ AND I

디올(Dior)의 새로운 스틸레토, 디올 에센스(Dioressence)를 소개합니다. 날렵한 데콜테와 뾰족한 힐. 발의 아치를 부각시켜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드는 스틸레토 힐! VOGUE EXCLUSIVE! 영상을 보세요. 영화 <디올 앤 아이>처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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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퓨저 솝으로 욕실과 옷장의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알록달록한 컬러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는 방향제 역할까지. 욕실과 옷장의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킬 깊고 진한 향의 디퓨저 솝. 1 작약과 백합이 어우러진 풍성한 꽃향기에 상큼한 시트러스 노트를 더한 토리 버치 ‘배스 솝 세트’. 2 고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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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2016 Cruise Collection – PARADISE

2016 디올 크루즈 컬렉션에서 라프 시몬스는 프랑스 남부의 기억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이끌어냈습니다. 생생한 컬러와 텍스쳐, 코트다쥐르(Côte d’Azur)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 라프 시몬스가 선물로 남긴 파라다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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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과 랑방을 떠난 라프 시몬스와 알버 엘바즈

일주일 간격으로 라프 시몬스와 알버 엘바즈가 디올과 랑방을 각각 떠났다. 그들을 패션 현장에서 직접 만나 취재하고 교감을 나누던 패션 에디터가 두 건의 이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The Age of Innocence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크리스찬 디올...
NEW YORK, NY - FEBRUARY 13:  A model gets her nails painted backstage at Wes Gordon runway show during MADE Fashion Week Fall 2015 at Milk Studios on February 13, 2015 in New York City.  (Photo by Mireya Acierto/Getty Images)

겨울 네일

올겨울 네일은 단 두 가지가 트렌드다. 어두운 다크 컬러로 카리스마를 뿜어내거나 누드 컬러로 깔끔하게 보이거나. Dark angels 파스텔이나 밝은 컬러는 이 겨울에 추워 보일 수 있다. 코트 소매 끝에서 언뜻 언뜻 보이는 손톱은 어두운 컬러가 제격! 레드 립스틱과 완벽한 조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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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건성 피부를 위한 특급 처방전

아무리 바르고 뿌려대도 끈질기게 올라오는 각질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면? 악건성 피부에 오아시스와도 같은 특급 처방전을 공개한다. 과하면 독이 되는 '보습제'의 진실 악건성 피부의 탈출구로 여겨진 보습제가 오히려 피부를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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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Raf!

<디올 앤 아이>의 진한 감동을 남겼던 수장, 라프시몬스가 디올 하우스를 떠난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영화 덕분인지 갑작스러운 발표가 믿기질 않네요. 가장 현대적인 '디올 레이디'를 완성시킨 라프 시몬스! 이제 Dior의 새 수장석엔 누가? 요즘 럭셔리브랜드의 '대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