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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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과 랑방을 떠난 라프 시몬스와 알버 엘바즈

일주일 간격으로 라프 시몬스와 알버 엘바즈가 디올과 랑방을 각각 떠났다. 그들을 패션 현장에서 직접 만나 취재하고 교감을 나누던 패션 에디터가 두 건의 이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The Age of Innocence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크리스찬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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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Raf!

<디올 앤 아이>의 진한 감동을 남겼던 수장, 라프시몬스가 디올 하우스를 떠난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영화 덕분인지 갑작스러운 발표가 믿기질 않네요. 가장 현대적인 '디올 레이디'를 완성시킨 라프 시몬스! 이제 Dior의 새 수장석엔 누가? 요즘 럭셔리브랜드의 '대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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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패션은 무너지고 있는가

라프 시몬스가 올해 9월 열린 2016 S/S 레디투웨어 쇼의 피날레 중 “꽃의 벽(wall of flowers)” 앞에서 관객들에게 키스를 보내고 있다. 이 꽃은 2012년 6월 라프의 디올 데뷔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고 영화 <디올 앤 아이(Dior and I)>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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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디올 2016 S/S 컬렉션

디올 쇼가 열린 루브르 박물관 중정. 라프 시몬스는 라벤더와 델피니엄을 비롯한 파란 꽃들로 거대한 언덕을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파리 하우스의 힘을 증명하는 거대한 스케일! 영화 <DIOR AND I>가 생각나죠? 역시, 향기로운 꽃내음 가득한 디올...
Petal ring and cuff in metal with gold finish

2015, 라프 시몬스와의 인터뷰

라프 시몬스식 레이디 디올의 탄생을 알린 2015 가을 컬렉션. 다음 날 아침 라프의 15년 지기 친구이자 패션 저널리스트 조앤 퍼니스가 디올 하우스의 하얗고 우아한 살롱에서 라프 시몬스와 마주 앉았다. 인터뷰 속엔 라프의 진짜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늘 영화 보러 갈...
Dior_Couture_AW1516_Group Shot ⓒ Pierre Debusschere

WOMEN IN THE GARDEN

VOGUE EXCLUSIVE! 디올 2015 가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오직 '보그닷컴'에서 단독으로 공개합니다. 디올 쇼의 또 다른 묘미는? 컬렉션을 선보이는 무대, 라프 시몬스가 건축한 디올 정원입니다. "더 이상 꽃이 만발한 정원이 아니라 관능적인 느낌의 정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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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AMA!

  어서 오세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디올 낙원으로 대한민국의 숙녀 여러분들을 모두 초대합니다!” 무슈 디올이 태어난 그랑빌도 아니요, 그렇다고 파리의 패션 성지 애비뉴 몽테뉴도 아닌 한반도 어디에 디올 낙원이 들어선 걸까요? 여러분이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Dior Seoul Boutique Facade

디올의 서울 부띠크

서울은 이제 전 세계 패피들이 주목하는 도시가 됐다. 패션 하우스들은 아시아 진출을 위해 대한민국을 점찍었고, 그 어느 도시보다 트렌드에 민첩한 한국 패피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루이 비통과 샤넬이 한바탕 한반도를 휩쓸고 간 뒤, 프랑스의 또 다른 패션 명문가...
Pleats Please라프 시몬스는 50년대 스타일의 새로운 해석을 위해 플리츠로 완성한 볼가운을 완성했다. 전등갓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플리츠 디테일의 컬러풀한 드레스.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디올 레이디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숨 쉬는 디올 2015년 봄 꾸뛰르. 과거 이미지와 현재의 기술, 여기에 미래적인 세트를 혼합한 라프 시몬스의 비전 속에서 디올 레이디는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Pleats Please라프 시몬스는 50년대 스타일의 새로운 해석을 위해...

다음 크루즈 바통은? 크리스챤 디올!

  샤넬, 루이비통에 이은 크루즈 컬렉션의 바통은 크리스챤 디올에 다다랐습니다. 프랑스 현지시각으로 지난 11일 깐느에서 열린 디올의 크루즈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사진을 먼저 볼까요?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는 것 같은 독특한 이 건물은?...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페레스트로이카의 격동기. 패션과 거리가 먼 단어들이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됐다. 인기 절정의 디자이너들이 당시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새 시대 속으로! 3월 5일 밤 10시쯤, 파리 마레의 어느 클럽으로 프라다와 루이 비통을 차려입은...
여성적인 우아함과 순수함이 느껴지는 스목 드레스. 호주 배우, 피비 톰킨(Phoebe Tomkin)이 입은 코튼 소재 드레스는 디올(Dior).

패션의 중심에 등장한 스목

패션 사전에 숨어 있던 단어 ‘스목’. 궁정 잠옷이나 농장 노동자 작업복을 가리키던 스목이 패션의 중심에 등장했다. 2015년 스목 드레스가 과연 동시대 핫한 아이템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의복 위에 걸쳐 덧입는 기름하고 품이 넉넉한 상의.”...
은빛 테두리의 파이톤 소재 톱, 꽃잎을 연상시키는 오간자 스커트와 스트랩 샌들은 모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봄버 점퍼는 빈티지 라프 시몬스(Raf Simons).

A STYLISH EXCESS

꾸뛰르 감각의 오간자 드레스, 찢어진 청바지, 현란한 패턴, 그리고 플랫폼 슈즈가 만나면? 슈퍼모델 사샤의 펑키한 패션...

스니커즈 4대천왕

스니커즈 열풍이 거세다. 수많은 스니커즈 중에서 지금 가장 핫한 아이템은 역사와 전통의 ‘운동화’. 비슷한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뉘앙스를 지닌 스니커즈 4대 천왕. Superstar   “내 아디다스는 좋은 소식만 가져오지. 그리고 그 신발들은 잘 팔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