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썸0613

#유행의탄생 #블랙 브라

파자마와 슬립 드레스의 열풍을 뛰어넘는 보다 강력한 트렌드가 왔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검정색 브레지어! 매일 입는 속옷을 일제히 겉으로 드러낸 스타들이 그 증거입니다.
v60229f 1304_1

로브 가운 전성 시대

집 안 곳곳을 유령처럼 오가던 로브 가운이 바깥세상으로 걸어 나왔다. 낡은 데님과 거친 가죽, 밀리터리 아이템과 어우러진 뉴 아우터의 탄생!
나타샤 폴리

라펠라(LA PERLA)의 16SS 란제리 룩

이탈리아 브랜드 라펠라(LAPERLA) 2016년 봄/여름 캠페인의 얼굴이 된  마리아칼라 보스코노(Mariacarla Boscono), 리우 웬(Liu Wen), 나타샤 폴리(Natasha Poly). 그리고 '보그닷컴'에서만 공개하는 촬영 비하인드...
FINAL_219_수정 (1)

슬립 드레스의 반전

이름처럼 미끄러지듯 몸을 감싸는 슬립 드레스의 간지러운 유행은 이제 저항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 내년 봄 컬렉션이 매장에 진열될 때쯤이면 속옷 가게가 아닌 곳(셀린, 지방시, 캘빈 클라인 컬렉션 매장 등등)에서 더 쉽고 자주 슬립 드레스를 보게 될 것이다. 란제리 룩의 매력이...
FINAL_021

BEAUTY OF PEARL

우리 여자들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란제리, 라펠라(La Perla). 청담동에 새로 문을 연 라펠라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시아 매니징 디렉터 키아라 스카글리아를 만났다. VOGUE KOEA(이하 VK) 서울을 방문한 소감은? CHIARA SCAGLIA(이하 CS) 올...
etam

BEAUTY INSIDE

  요즘 파자마는 데이웨어로 연출해도 될 만큼 세련됐다. 또 란제리는 옷 밖으로 노출해도 될 정도로 패셔너블하다. 과감한 하드코어 란제리부터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란제리까지 해외 잡지 광고에서나 보던 유럽산 란제리 라벨이 하나둘 한국에 입성하는 이유가...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 복잡하고 매력적인 여자들의 란제리 세상! 란제리와 스타킹은 모두 아장 프로보카퇴르, 제일 오른쪽 레이스 뷔스티에는 라펠라. 헤드피스는 모두 리나엔비, 별 모티브 주얼 장식 헤어밴드는 블랙뮤즈. 왼쪽부터 원석 장식 부티는 구찌, 왼손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레이스 부티는 마놀로 블라닉, 진주 목걸이와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하트 모티브 샌들은 크리스찬 루부탱, 초커 목걸이는 블랙뮤즈, 플랫폼 힐은 생로랑. 

섹시 란제리 수다 삼매경

미스터 그레이에게 다양한 잿빛 타이와 고통의 붉은 방이 있다면, 순진한 아나스타샤에게 필요한 건 뭐? 그레이의 도구들을 무색하게 만들 섹슈얼한 란제리! 서울의 아나스타샤들을 위해 속옷 전문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다 삼매경을 펼쳤다.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
로고 패턴의 투명한 레인 코트와 블랙 와이드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이너로 입은 블랙 레이스 언더웨어는 CK 언더웨어(CK Underwear), 망사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블랙 가죽 스트랩 슈즈는 구찌(Gucci), 발목에 연출한 크리스털 장식은 데코리(Dekkori), 크리스털 링과 이어링은 블랙 뮤즈(Black Muse), 손에 쥔 해골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터드 장갑은 벨 앤 누보(Bell&Nouveau).

fetish chic

  아라키 노부요시의 성적 페티시즘이 또다시 패션의 화두로 떠올랐다. 블랙 레이스와 시스루 드레스 안으로 은밀하게 내비치는 섹시한 란제리와 코르셋 벨트!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