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앤본

002

#패션읽어주는남자 – 에슬레저 룩

Play it Cool! 여기저기서 'athleisure' 막 이러죠? 에슬레저 풍이라면 이렇듯 보기에 입기에 둘다 편하고 폼난다는거죠. 왼쪽부터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 랙앤본, 6397의 2016...
Givenchy

패션쇼 민주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배타적 패션쇼의 빗장을 열었다고 환호했다. 그러나 가장 궁극적이고 최종적인 패션쇼 민주화는 이번 시즌에야 이뤄졌다.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쇼! Givenchy 1,200명의 ‘일반인’을 쇼장에 초대한 지방시 뉴욕 쇼. 9월 2일 아침,...
NEW YORK, NY - SEPTEMBER 14:  Moddels walk the runway at the rag & bone Spring 2016 fashion show during New York Fashion Week at St. Ann's Warehouse on September 14, 2015 in New York City.  (Photo by Slaven Vlasic/Getty Images)

#NYFW 랙앤본 2016 S/S 컬렉션

<보그> 레이더는 오늘의 마지막 쇼인 랙앤본(RAG & BONE)으로 향했습니다. 백스테이지 뷰티 컨셉트는 내추럴! 풍성한 아이 브로와 자연스럽게 글로시한 피부를 표현했네요. 랙앤본은 브루클린으로 패션피플들을 초대했어요! 슬립 드레스에...
RB_FW15_FIN_Layout-1_P10-11-780x530

랙앤본이 빈티지 포르쉐를 박살낸 이유는?

캠페인 사진만 보고 이미 눈이 휘동그래졌습니다. 모델이 앉아 있는 커다란 돌덩이에 깔린 차는? 빈티지 포르쉐 911s ! 그것도 1973년식입니다. 그냥 두고 보기만해도 완벽한 이 차를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박살 내버린 건 랙앤본의 수장 마커스 웨인라이트(Marcus...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뉴욕 패션 위크 4

Rag & Bone 은밀한 안방에서나 입을법한 실크슬립 위에 스포티한 나일론 재킷을 걸쳤다. 랙앤본은 다양한 믹스앤매치로 온갖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디자이너 데이비드 네빌(David Neville)과 마커스 웨인라이트(Marcus Wainwright)는 하이테크...
1 오간자 배색 스웨트 셔츠는 준지(Juun.J). 2 자수와 비즈 장식으로 스타일 변형이 가능한 지퍼 달린 스웨트 셔츠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3 블랙 리본 장식 스웨트 셔츠는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4 눈동자가 인상적인 스웨트 셔츠는 겐조(Kenzo).

스웨트 셔츠의 신분 상승기

스웨트 셔츠의 변신은 무죄! 운동복과 유니폼에서 출발해, 갈수록 패셔너블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스웨트 셔츠의 신분 상승기. 응답하라 1991! 내게 스웨트 셔츠가 그저 그런 체육복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결정적 장면은 바로 청춘스타 최진실이 91년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