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FINAL_2022_3

서울을 찾은 이와이 슌지

현실에서 태어난 꿈 같은 영화. 21년 전 영화 〈러브 레터〉로 “오겡끼데스까”라며 안녕을 묻던 이와이 슌지 감독은 여전히 세상에 작은 편지를 보내오고 있다. 〈이와이 슌지 기획전〉을 위해 한겨울 서울을 찾은 그를 만났다. 영화의 세계 속엔 마치 일기장 한쪽의 메모처럼 남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