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플

snowcat20151012

프릴이 뭐길래?

대관절 프릴이 뭐라고 이 야단들일까? 유명 여배우와 신예 디자이너 사이에 터진 카피 스캔들이 정말이지 ‘네버엔딩’이다. 심지어 서로 사과를 하네 마네 등 감정적 충돌로 이어지는 분위기. 모르긴 몰라도 디자이너의 마음은 타들어갈 테고, 톱스타의 행동은 누구도 쉽게 판단하기...
049_AG23157

#PFW 알렉산더 맥퀸 2016 S/S 컬렉션

파리 패션 위크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일요일 밤을 마무리한 건 알렉산더 맥퀸. 잔잔한 러플이 물결을 이루는 고요한 컬렉션이었습니다. 피날레 드레스의 아름다운 움직임 보실래요?   ▼사진을 클릭해 알렉산더 맥퀸 2016 S/S 컬렉션 룩을 모두...
150327-04-090_V1

HOME ALONE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프린트 드레스, 스트라이프 풀오버… 멋쟁이 레트로 숙녀로 변신한 슈퍼모델 사샤의 맨해튼 타운하우스...
리넨 소재의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는 발렌티노(Valentino), 가죽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LOVE STORY

에스닉한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 데님 앙상블, 스웨이드 벨바텀 팬츠… 올봄 70년대 트렌드가 매력적인 이유는 연인처럼 익숙하고 달콤하기...
자유분방한 히피 컬렉션을 선보인 베로니카 에트로는 러플 디테일 드레스와 하늘하늘한 시폰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에스닉한 에스파드류 샌들과 다양한 컬러 원석의 비즈 목걸이, 프린지 백을 더해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BOHEMIAN RHAPSODY

자유로운 영혼의 젊은 예술가를 뮤즈로 한 에트로 컬렉션. 타임머신을 타고 70년대에서 온 히피 소녀들이 따뜻한 햇살 아래 행복한 시간 여행을 즐기고...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는 시폰 프릴과 스포티한 느낌의 저지, 가죽 위빙과 검정 단추로 완성됐다. 투명 아크릴 소재로 만든 예술적인 귀고리와 건축적인 힐이 모던한 룩을 완성한다.

PARIS ’70S

꼭 끼는 판탈롱과 데님, 짧은 재킷과 살랑거리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가죽 부츠! 올봄을 강타한 70년대 트렌드가 루이 비통의 모던한 감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