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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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가장 완전한 컬러, ‘레드’

가장 강렬하며 동시에 한 없는 연약함을 선사하는 색. 그 어떤 것보다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완전한 여자의 색. 온 세상이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이 가을과 가장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컬러는 레드, 단 한가지다. “레드는 생명과 삶의 컬러입니다. 나는 레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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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소주 대첩

소주가 과일에 빠졌다. 이젠 독하고 쓴맛에 들이켜던 소주가 아니다. 요즘 소주에선 유자, 석류, 그리고 블루베리 맛이 난다. 최근 고깃집엔 새로운 숨은 메뉴가 하나 생겼다. 써놓고 팔진 않지만 문의하면 내준다는 ‘처음처럼 순하리’다. 지난 3월 말 롯데주류가 새로 출시한...

여자를 위한 최고의 색상, 레드

봄부터 무슨 레드냐고? 천만의 말씀! 이번 시즌은 무조건 레드다.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떤 레드를 어디에 어떻게 바를 것인가 뿐. 이번 시즌 레드는 무조건 주목해야 할 컬러가 됐다. 2015 S/S 백스테이지에서는 모델들의 눈, 입, 손끝이 온통 빨갛게 물들었다....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는 셀린(Céline), 크로그 샌들은 프라다(Prada).

<보그> 패션 디렉터들의 봄 트렌드 해석

<보그>에는 솜털까지 ‘패피’인 패션의 달인들이 일하고 있다. ‘패션 읽어주는 남자’와 ‘패션 보여주는 여자’는 올봄 유행을 어떤 각도에서 분석하고 재해석할까? 두 명의 패션 디렉터가 전하는 2015년 최신 유행!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캐시미어 카디건과 나일론 윈드브레이커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핑크색 미니 드레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가죽과 PVC 소재 힐은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고작 스물네 살짜리 아가씨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뮤지션이다. 하지만 그녀는 옆집 친구처럼 웃고 또 웃는다.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고 소소한 일상에 충실하며 노래하는 그녀. 이거야말로 테일러 스위프트가 정상에서 빛나는 비결. 캐시미어 카디건과 나일론 윈드브레이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