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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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에 새로움을 선사한 디스럽터들

패션 시스템에 혼란을 일으키고, 고정관념을 교란시키는 새로운 패션 디스럽터들. 이들 사이엔 중요한 요소가 있다. 패션 친구들과 나눈 우정에서 비롯된 에너지를 세상과 공유한다는 사실.
촬영 전마다 페이스 트레이너를 찾는 레이디 가가

페이스 트레이너가 필요해!

드류 베리모어,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의 얼굴이 달라졌다. 잔주름과 늘어진 피부는 사라지고 탄력 있는 환한 피부 톤을 뽐낸다. 그 이유는?   지금 할리우드 스타들은 ‘페이스 트레이닝’에 열광하고 있다. 몇 년 전 한국에서 유행했던 ‘페이스 요가’와...
제목 없음

TOM FORD 16 S/S

방금 전 공개된 톰 포드 쇼. 파리가 아닌 로스앤젤레스, 프런트 로가 펼쳐진 런웨이가 아닌 TOMFORD.COM 스크린 속 디지털 런웨이에서였지요! 닉 나이트(Nick Knight), 나일 로저스(Nile Rodgers), 레이디 가가(LADY GAGA). 깜짝 놀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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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사랑하는 여자들의 그물 스타킹

19세기 말 ‘물랑 루즈’ 댄서, 40년대 핀업 걸, 80년대 마돈나… 한 세기가 넘도록 남자들의 시각으로 고착된 그물 스타킹의 이미지는 그만! 이제 패션을 사랑하는 여자들이 용기를 낼 순간이다. 민소매 톱, 양가죽 스커트, 체인 벨트, 메탈 장식 백과 앵클 스트랩 펌프스는...
Givenchy 2015 F/W

내 코에 링

디자이너들은 늘 여자의 신체 부위를 탐닉해왔다. 가는 손목, 동그란 귀, 늘씬한 허리. 그리고 이번엔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코 장식, 노즈 링의 차례다. 지난 2월 뉴욕 패션 위크 때 가짜 노우즈 링을 착용했던 미국 <보그>의 스타일 에디터 엘리자베스 본 투른 운트...

길게 붙이거나 바짝 자르거나

여자에게 손톱은 개성을 표현하는 절대적 수단이다. 그러니 ‘적당히’란 말은 통용되지 않는다. 올봄 당신이 기억해야 하는 네일 트렌드는 단 두 가지. 길게 붙이거나 바짝 자르거나! 미니스커트와 롱스커트, 긴 생머리와 짧은 단발, 하이힐과 플랫 슈즈에 이은 절체절명의...
로베르토 카발리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

희미한 거울나라의 중국

그리하여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자는 경이로웠고, 마이클 코어스의 번쩍이는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은 마지막 황후처럼 보였으며,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리한나는 중국 여전사 같은 화려한 모습이었다. 필립 트레이시 헤드피스를 한 사라 제시카 파커 그러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스카 드 라 렌타 쇼를 찾은 칼리 클로스와 테일러 스위프트

프론트 로에 앉은 모델들

  모델의 성공 지수를 가늠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보그> 커버에 등장했는지, 파리 하우스 브랜드의 광고에 등장했는지, 또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었는지 등. 여기에 새로운 기준이 더해졌다. 바로 패션쇼의 프런트 로에 초대받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