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시

상속녀들

태어나보니 엄마가 패션 매거진 <보그>의 편집장이고 아빠가 LVMH의 회장님인 거다. 태생부터 클래스가 남다른 상속녀들은 지금 모두 패셔니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과연 이들 중 가문의 영광을 이으며 왕좌의 자리를 독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드라마의 대사가 떠오른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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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의 수장, 가이아 레포시

그녀는 자신의 주얼리를 건축물에 비유했다. 아름다운 미학과 정확한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아 레포시를 직접 마주하게 되면, 그녀 자신 또한 그렇다는 걸 알게 된다. 고작 스무 살 나이에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를 이어 주얼리 하우스를 이어받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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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와 손 잡은 LVMH

이태리의 주얼리 하우스 레포시가 LVMH와 한 배를 탄다. 이로서 프랑스의 명품 대기업 LVMH는 젊고 크리에이티브한 정신을 이미 탑재한 한 기업의 비지배지분을 확보했다. 2007년 21세의 나이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아트 디렉터로 임명된 가이아 레포시는 컨템포러리 아트와...
레포시가 착용한 이어 커프는 ‘세르티 수르 비드’ 컬렉션.

GAIA THEORY

  그녀는 자신의 주얼리를 건축물에 비유했다. 아름다운 미학과 정확한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아 레포시를 직접 마주하게 되면, 그녀 자신 또한 그렇다는 걸 알게 된다. 가이아 레포시 인터뷰 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