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스콧

믹 재거 경,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 렌 스콧 장학금을 기부하다!

2014년 3월, 49세의 나이로 자살한 디자이너 렌 스콧(L'Wren Scott)은 더 이상 런던 패션 위크에 참석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녀의 남자친구였던 믹 재거가 그녀를 기리기 위해 나섰다. 고인을 추모하고자 3년간의 장학기금프로그램을 센트럴 세인트 마틴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