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클래식

연분홍 기모노 슬리브 가운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안에 입은 리넨 소재 앞치마는
소일베이커(Soil Baker).

STYLISH CHEFS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오감을 자극하는 주방에서 펼쳐지는 셰프들의 요리 대결. 가을 신상 드레스에 앞치마를 두른그녀들의 패션에도 주목할...
여자 모델의 밀짚 소재 니트 원피스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안에 입은 니트 원피스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양말은 프라다(Prada), 스웨이드 샌들은 샤넬(Chanel). 남자 모델의 투박한 반팔 니트 톱은 로리엣(Roliat), 체크 패턴 반바지는 에르메스(Hermès), 가죽 숄더백은 구찌(Gucci), 스웨이드 샌들은 어그(Ugg). 

ANIMAL FARM

자연스런 구김의 코튼과 리넨, 니트. 밀짚과 나무로 만든 에스파드류와 플랫폼 힐.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자연 친화적 패션의 동물 친화적...

주얼리로 내 이름 뽐내기!

  김춘수 시인은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이름을 불러달라고 노래했다. 그러나 외국의 어느 스타벅스에서는 주문받을 때 고객 이름을 잘못 적은 사진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고의적인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적 있다. 이토록 소중한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