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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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프린트 미니 백

가장 간결하지만 가장 강렬한 문양이 패션과 만나는 찰나! 관능적 입술과 미니 백의 판타스틱 콜라보레이션. (위부터) 새빨간 입술 패턴을 입힌 프티 백은 플레이노모어(Playnomore), 두툼한 입술 모양의 클러치는 아기라보보니(Agiraboboni), 입술 모양 비즈와 여우털...
jeanne damas (1)

어젯밤, 패피들이 옷장에서 ‘로저 비비에’를 꺼낸 이유는?

뉴욕 패션위크를 앞둔 어젯밤, 패션 피플들의 스마트폰에 '디너 알람'이 울린 이유는? 로저 비비에의 수장, 브루노 프리소니(Bruno Frisoni)와 마이테레사닷컴(mytheresa.com)이 함께 준비한 저녁 식사때문! 로저 비비에의 모델인 잔느 다마를 비롯해 알렉사 청, 브룩...

말리카 파브르와의 대화

  VOGUE KOREA(이하 VK) 이번 협업은 어떻게 시작됐나? MALIKA FAVRE(이하 MF) 쿠론에서 연락받은 순간, 흥미로운 작업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쿠론의 세련된 컬렉션에 나만의 재미있고 장난스러운 아이디어를...

파리 구두 리포트: 공작, 날개를 펼치다

올해 각 패션위크에서는 유리처럼 매끄러운 가방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깔끔한 표면 위를 뒤덮은 비늘이라든지 요철, 혹은 금속장식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오직 70년대 스타일의 스웨이드 프린지만이 이번 시즌 핸드백이 보여주는 어여쁜 엄숙함을 깨부수곤 했다. 그러다 무슨 일이...

수지 멘키스, 꾸뛰르에 가다! 2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대나무에 대해 한 이야기는 이게 다였다. 대나무는 그의 컬렉션과 런웨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라이트모티프(leitmotif)라는 것. “대나무는 강합니다. 그러나 휘어질 수도 있지요.” 그는 아르마니 프리베 컬렉션 내내 마치 어느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