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퍼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끈 대신
진주 링으로 섭(구두끈이 통과하는
부분)을 장식한 구두는 꼴리악(at 분더샵),
크리스털 버클이 반짝이는 페이턴트
레더 부츠는 크리스토퍼 케인(at
10 꼬르소 꼬모), 스터드 장식 실버
클리퍼는 겐조, 에스닉한 스톤을
장식한 로퍼는 토즈. 구두 관리용품은
레더플레인(Leather Plane).

MANNISH WAYS

군더더기 없는 셔츠, 헐렁한 바지, 낮은 구두. 스펜서 트레이시가 <우먼 오브 더 이어> 촬영장에 등장한 캐서린 헵번을 처음 본 순간 레즈비언이라고 추측할 만큼 당시 헵번의 패션은 파격 그 자체였다. 하지만 70년이 지난 지금, 남성복 셔츠와 팬츠, 그리고 슈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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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트리밍 슈즈

누구는 강아지를 신은 것 같다, 또 누군가는 라푼젤의 머리칼 같다고 했지만, 수많은 패션 피플이 없어서 못 사는 바로 그 신발. 당신의 발을 포근하게 감싸줄 모피 트리밍 슈즈! (맨 위) Gucci (왼쪽, 중간) Mason Margiela,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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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together

가방, 구두, 드레스의 뮤즈가 되고 직접 디자이너가 되는 등 패션 하우스와 셀러브리티의 만남은 자연스러운 만남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재능 기부’라는 이름 아래 톱스타와 패션라벨이 만난다면? 좀더 의미 있는 매치포인트가 된다. 이달 패션 화보 ‘One Fine Day’에...
클래식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보이고자 하는 ‘아그레또’의 김태환, 박예원, 그리고 박서원(왼쪽부터).

클래식한 멋과 편안함을 갖춘 구두, 아그레또

클래식한 멋과 편안함을 완벽하게 갖춘 구두가 있다면? 이제 당신 앞에 그런 새 구두가 놓여 있다. 패션의 착한 면까지 갖춘 아그레또의 첫걸음이다. 클래식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보이고자 하는 ‘아그레또’의 김태환, 박예원, 그리고 박서원(왼쪽부터). 지난해 9월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