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우

“메이크업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화장이 잘된, 거울 속 완벽한 모습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희열을 느끼죠”, 진홍색 꽃자수 레이스 드레스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맥의 뮤즈가 된 리한나와 나눈 인터뷰

블랙 앤 파워풀! 메이크업 브랜드 맥과 슈퍼 디바 리한나의 공통점이다. 지난 5월 그녀의 이름을 딴 레드 립스틱 ‘리리 우’를 시작으로 최근 ‘비바글램’ 뮤즈로 발탁되기까지. 메이크업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달려온 300여 일간의 여정.88년 바베이도스 태생의 흑진주 리한나의 나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