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폴

장윤주+뮤지션. 이적, 장기하, 정재형, 루시드폴

새로운 조합이었다. 일명 ‘놀러와’ 팀으로 분류됐던 이적, 장기하, 정재형, 루시드폴과 장윤주의 만남은.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이들은 기대 이상의 팔색조 같은 변신을 거듭했다. 복제된 장윤주에게 몰린 도망자를 연기한 이적, 분노 가득한 로커로 변신한 장기하, 영화 의 이발사로 변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