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엘라 바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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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FOR THE SHOW

“처음으로 완전히 저다운 걸 시도했다고 느꼈어요.” 루엘라 바틀리(Luella Bartley)가 크롭트 재킷과 발목 타이로 마무리한 팬츠, 크라바트(넥타이처럼 매는 남성용 스카프)를 맨 빳빳한 흰셔츠로 구성된 턱시도 수트를 언급하며 금발 머리를 뒤로 젖혔다. “말쑥하고 멋지죠....

베레 붐

비니? 유효하다. 스냅백? 따분해졌다. 페도라? 이제 그만! 인체에서 머리가 스타일을 결정짓는 시대에 새로운 ‘비행접시’가 정수리에 착륙 신호를 보내고 있다. 낭만적인 듯 호전적인 베레 붐! 구찌 역사가 8년 만에 새로 작성되던 1월 19일 밀라노. 알레산드로 미첼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