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전시

전시장 외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도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키오이초에서 6월 19일까지 열리는 루이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전시에 들러볼 것.
Suzy Menkes in the garden of La Galerie, Louis Vuitton's home in Paris, now a private museum

루이 비통: 끊임없이 전진하는 전통

이 유명한 브랜드는 현대에 걸맞은 신선한 프로모션 방식을 찾아냈다. 루이 비통은 지난주 디지털, 실물 프로모션인 <시리즈 3> 전시회가 런던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나는 오뜨 꾸뛰르 기간 동안 파리에서 열렸던 동일한 이벤트를...

루이 비통의 360도 패션 전시

패션 천재의 뇌에서 비롯된 콘텐츠를 디지털 멀티미디어와 함께 입체적으로 해석한 공간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여러분을 기다린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360도 패션 전시 속으로! 리차드 프린스의 야한 간호사들이나 다미엔 허스트의 해골과 으리으리한 하이패션 간의 협업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