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와의 인터뷰

“나는 다이애나 브릴랜드에 관해 줄곧 생각해왔어요. 아니 꼭 그녀가 아니더라도, 패션에 대한 그 어떤 집착, 중독, 기쁨, 그리고 거기에 비롯된 고통에 대해 말이지요. 절대로 쉽게, 엉성하게 가서는 안돼요. 나는 잘 차려 입고 세련되고 완벽해 보이는 여성을 보고 싶어요”.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