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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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패션의 완성, 신상 액세서리

새로운 가방과 구두에 모든 것을 걸어도 좋다. 그러나 신상 가방과 구두가 전부는 아니다. 좀더 다채롭고 기발한 패션 액세서리가 여러분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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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루이 비통 2016 S/S 컬렉션

SS16 시즌의 마지막 날. 루이 비통의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배두나에게서 영감을 받은 듯 공상과학 영화 여주인공을 위한 옷을 잔뜩 선보였습니다. 영화 <트론> 속 음악과 Moderat의 'A New Error' 멜로디가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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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스틸레토 힐

뾰족한 앞코, 매끈한 옆선, 아찔한 굽, 여기에 스터드 장식과 화려한 컬러까지. 이번 시즌 스틸레토 힐을 신은 여자들은 누구보다 관능적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스터드 장식 검정 펌프스는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빨강 레이스업 펌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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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루이 비통 2016 남성 봄/여름 컬렉션

남성복 패션위크가 한창인 파리에서 보내온 특별한 초대장! 루이 비통 2016 남성 봄/여름 컬렉션이 '보그닷컴'에 생중계로 공개됩니다. 오늘 밤 9시 30분, 이 기사를 클릭해 패션쇼를 생생하게 지켜 보세요. 맘에 드는 룩은 순간 캡처도 가능한 '온라인 프런트 로'에서! 하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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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멤피스 스타일

30년 전 유행했던 디자인 사조인 멤피스. 그래픽적이고 장난감처럼 통통 튀는 멤피스 스타일이 패션계로 돌아왔다.   지난 5월 초, 루이 비통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인스타그램에 가방 사진을 한 장 올렸다. 3,000개가 넘는 ‘하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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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처럼 화려한 스니커즈

푹푹 찌는 여름, 활동적인 당신을 위해 한층 스마트해진 스니커즈가 찾아왔다. 지난해 시작된 운동화 트렌드 덕분에 우리 여자들은 족쇄 같은 힐에서 벗어나 플랫이 주는 안락함과 편안함에 이미 길들여질 대로 길들여진 상태. 올해 역시 아디다스 슈퍼스타를 시작으로 나이키, 리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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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dic Girl

패션 블로거에도 등급이 있다. 수지, 하넬리, 린드라, 키아라 등의 베테랑은 이미 ‘슈퍼 울트라 메가 대박 블로거’. 이미 익숙한 블로거가 아닌 신선한 블로거 중에서는 단연코 덴마크 출신의 페르닐 테이스백(Pernille Teisbaek)이 눈에 띈다. 모델에서 패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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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BREEZE

연분홍 벚꽃과 샛노란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핀 계절, 어디선가 불어온 산들바람이 우수수 꽃비를 흩뿌린다. 아리따운 봄처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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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LONE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프린트 드레스, 스트라이프 풀오버… 멋쟁이 레트로 숙녀로 변신한 슈퍼모델 사샤의 맨해튼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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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의 사막 폭풍

팜스프링스의 메마른 산기슭에 착륙한 우주선처럼 보이는 밥 호프의 예전 집은 외계인들을 향해 문을 열었다. 이 결의에 찬 여자들은 고개를 빳빳이 세운 채 스니커즈 바로 위까지 내려오는 스커트나 반바지를 입고 성큼성큼 걸어왔다. 이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비행접시처럼 생긴 지붕 아래로...

루이 비통의 360도 패션 전시

패션 천재의 뇌에서 비롯된 콘텐츠를 디지털 멀티미디어와 함께 입체적으로 해석한 공간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여러분을 기다린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360도 패션 전시 속으로! 리차드 프린스의 야한 간호사들이나 다미엔 허스트의 해골과 으리으리한 하이패션 간의 협업을 보면...
여자 모델의 밀짚 소재 니트 원피스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안에 입은 니트 원피스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양말은 프라다(Prada), 스웨이드 샌들은 샤넬(Chanel). 남자 모델의 투박한 반팔 니트 톱은 로리엣(Roliat), 체크 패턴 반바지는 에르메스(Hermès), 가죽 숄더백은 구찌(Gucci), 스웨이드 샌들은 어그(Ugg). 

ANIMAL FARM

자연스런 구김의 코튼과 리넨, 니트. 밀짚과 나무로 만든 에스파드류와 플랫폼 힐.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자연 친화적 패션의 동물 친화적...
Aneta Pajak존 갈리아노의 마르지엘라 기성복 데뷔쇼를 지켜보던 관객들은 모두 동시에 아이폰의 비디오 녹화 버튼을 눌렀다. 오렌지 모피 베레를 쓰고, 등을 잔뜩 구부린 채 술에 취한 듯 런웨이를 걷는 모델의 등장은 지극히 갈리아노다운 순간이었기 때문. 그 특별한 스포트라이트를 누린 모델은 폴란드 출신의 금발 미인, 아네타 파작. 모델에게 스스로 캐릭터를 창조하도록 격려하는 갈리아노 덕분에 다시 개성 넘치는 모델 시대가 돌아오지 않을까.

뉴 페이스 모델 4인방

  “저 모델 대체 누구야?” 패션쇼가 끝나면 때로 옷보다 더 깊은 인상을 남기는 모델들이 있다. 방금 끝난 2015년 가을 컬렉션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한 뉴 페이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루이 비통, 에디 파커, 샤넬, 라 꼴렉시옹. 

박스 클러치의 깜찍한 매력

  반듯한 박스 형태의 클러치가 이브닝 룩에만 어울린다는 편견은 버리시길. 재치 있는 문구가 새겨진 샤넬부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대사가 새겨진 세실리아 마, 하트 모양 손잡이가 더없이 사랑스러운 라 꼴렉시옹까지. 조카와 함께 블록 쌓기를...
7 Players대한민국 모델계를 평정할 7명의 젊음! 왼쪽부터 최소라의 네이비 케이프와 팬츠는 토즈(Tod’s), 앞코가 금색인 로퍼는 마르니(Marni). 여혜원의 도트 패턴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정호연의 블루 반짝이 코트와 검정 브라, 그린 나일론 점퍼, 연핑크색 패딩 미니스커트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드롭형 귀고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삼선 하이톱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황세온의 연보라색 양털 재킷과 가죽 스커트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큐빅 장식의 큼직한 체인 뱅글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한으뜸의 프린지와 골드 스터드 장식 원피스와 블루 미니 백은 베르사체(Versace), 아대는 나이키(Nike). 이호정의 골드 체인 데님 재킷과 스커트는 모스키노(Moschino), 골드 스터드 장식 앵클힐은 쥬세페 자노티. 진정선의 체크 케이프와 스커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검정 브라 톱은 스팽스(Spanx), 자물쇠 달린 체인 목걸이는 샤넬(Chanel), 검정 레이스업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흑백 글러브는 슈퍼신도(Supersindo). 

The Next 1

  송경아,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이혜정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모델들이 최근 대거 진출했다. 한으뜸, 이호정, 황세온, 진정선, 최소라, 정호연, 여혜원. 이미 <보그 코리아> 화보 지면을 통해 익숙한 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싱그러운 젊음과 넘치는...
로고 패턴의 투명한 레인 코트와 블랙 와이드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이너로 입은 블랙 레이스 언더웨어는 CK 언더웨어(CK Underwear), 망사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블랙 가죽 스트랩 슈즈는 구찌(Gucci), 발목에 연출한 크리스털 장식은 데코리(Dekkori), 크리스털 링과 이어링은 블랙 뮤즈(Black Muse), 손에 쥔 해골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터드 장갑은 벨 앤 누보(Bell&Nouveau).

fetish chic

  아라키 노부요시의 성적 페티시즘이 또다시 패션의 화두로 떠올랐다. 블랙 레이스와 시스루 드레스 안으로 은밀하게 내비치는 섹시한 란제리와 코르셋 벨트!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