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콩소르시움

‘회화	종말론’이	미술계를	장악한다	해도,	중국	출신	작가	얀	페이밍의	
캔버스	위에서는	인간의	역사가	만들어낸	슬픔과	욕망,	환희와	고통이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	종횡무진	펼쳐질	것이다.	로마	빌라	메디치에서	열리고	있는	
개인전	현장과	파리	스튜디오에서	만난	얀	페이밍의	회화를	향한	야망과	순정.

회화를 향한 얀 페이밍의 야망과 순정

‘회화 종말론’이 미술계를 장악한다 해도, 중국 출신 작가 얀 페이밍의 캔버스 위에서는 인간의 역사가 만들어낸 슬픔과 욕망, 환희와 고통이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 종횡무진 펼쳐질 것이다. 로마 빌라 메디치에서 열리고 있는 개인전 현장과 파리 스튜디오에서 만난 얀 페이밍의 회화를 향한 야망과 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