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우

에르메스 버킨 백,
마크 제이콥스 스탬 백,
멀버리 알렉사 백.
이들의 공통점은
멋쟁이 숙녀의 이름을
빌려 썼다는 것. 최근 뷰티
월드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포착됐다.(좌부터)샤넬 ‘루쥬 코코
코코’, 톰 포드 뷰티 ‘립스
앤 보이즈 컬렉션 드레이크’,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컬렉션 그레이스, 클라우디아,
켈리, 오드리’, 맥 ‘비바 글램
아리아나 그란데’, 샤넬 ‘루쥬
코코 쟝’, 어반 디케이 ‘그웬
스테파니 립스틱 파이어버드’,
맥 ‘리리 우’. 티아라는 생로랑.

숙녀의 이름을 빌려쓴 립스틱

에르메스 버킨 백, 마크 제이콥스 스탬 백, 멀버리 알렉사 백. 이들의 공통점은 멋쟁이 숙녀의 이름을 빌려 썼다는 것. 최근 뷰티 월드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