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졸리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데님 진은 민트 빈티지(Mint Vintage), 큐빅 목걸이는 아라벨라 비안코(Arabella Bianco).

Sevigny TV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Feature, interview with Chloe Sevigny, Q&A, looking back, fashion, relates to book release, portrait, relaxed, chair, wears leather dress, poloneck by Wolford, gold necklace by Arabella Bianco, silver cuffs by Slim Barrett

클로에 세비니의 스타일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돌아봤다. 민소매 톱은 빈티지 제품, 가죽 프린지 스커트는 톰 포드(Tom Ford), 팔찌는...
Hot Spot레트로 감성이 그대로 살아나는 후지필름(Fujifilm)의 대형 포맷 즉석 필름 카메라 ‘Instax Wide 300’.

안나 이버스의 ‘핫 리스트’

  누군가는 안나 이버스를 보며 젊은 브리지트 바르도를 떠올리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한창때의 클라우디아 시퍼를 떠올린다. 그런 그녀에게 독일 <보그>는 ‘내추럴 본 뷰티’라는 별명을 붙여줬고 피터 린드버그, 패트릭 드마쉴리에, 다니엘 잭슨 등 다섯 명의...